트리플에스 노래 들을 때마다,, 이런 노래를 어떻게 구했지? 라는 생각만 든다.
한줄 감상평은 그냥 제 개인적인 느낀점입니다.
1. Rising
라이징을 빼놓고 말할 순 없다.
2. Girls Never Die
Rising 을 들었다면 무조건 걸네다도 들어야한다.
3. Girls Capitalism
신위랑 너무 잘어울리는 노래
4. 24
여름과 잘 어울리는 노래,,
특히 여름 밤에 들으면 더 좋다.
저녁의 그 선선한 느낌이 노래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함.
5. Hit the Floor
최근에 발매된 hit the floor
올드스쿨 힙합을 좋아한다면 꼭 들어보시길
6. Colorful
한동안 많이 들었던 노래
7. 내적댄스
노래가 귀여움
8. Dimension
트리플에스를 듣게된다면 익숙해질 단어,,
디멘션 어쩌고가 트리플에스 세계관의 핵심인걸로 알고 있음
9. 가시권
노래 분위기가 뭔가 2015년에서 2024년을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다..
도입은 2-3세대 노래 같은데 브릿지 갈수록 2022-24년대 노낌이 나는 것 같다.
10. Cry Baby
이 노랜 진짜,,,3세대 노래같음
2015년이었다면 뭔가 타이틀이었을 것 같은 노래다.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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