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서 블로그 챌린지를 한다고 하길래, 블로그를 새로 개설했다.
3주 동안 내가 어떤 글들을 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매일 매일 생각나는, 쓰고 싶은 글을 써야겠다.
오늘의 주제는 내가 그동안 쓰고 싶었던, 좋아하는 노래들이다.
작년과 올해 많이 들은 아티스트들을 공유합니다.
1. XG
센/하드리스닝 컨셉의 노래도 있지만, 몽환적인/이지리스닝의 노래도 많이 한다.
1) Left Right
2) Shooting Start
3) New Dance
4) Puppet Show
5) SOMETHING AIN'T RIGHT
6) IYKYK
2. leejean
목소리가 너무 좋으시다.
그리고 노래 비트가 너무 귀엽다. 비트에 푝푝(?) 하는 부분의 비트가 좋다.
학창시절을 배경으로 쓰신 노래같은데, 노래가 전체적으로 귀엽다.
목소리가 허스키해서인지 전혀 오글거리지 않다.
허스키한 보이스를 좋아하신다면 좋아하게 되실 거에요.
1) old school love
3. The Deep
y2k 감성이지만 2020년대에 h&m에 나올 것 같은 느낌의 노래
거기에 몽환 두 스푼 정도 섞은 듣한 노래.
스테이션으로 추천 노래 듣다가 딱 나오자마자 노래에 딱 꽂혔었다.
특히 전자음(?)를 강하게 사용하시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들어보세요.
1) Muah!
2) BAPPI
4. ZIN CHOI
mom!!iminlove 앨범의 전곡이 다 좋다.
앨범을 다 한꺼번에 들어야 좋은 앨범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앨범 느낌이 일관적이라서 앨범 전곡을 연속적으로 들었을때, 더 좋다고 느껴지는 것 같다.
여담으로 아버지가 히치하이커라고 한다.
어쩐지 노래가 좋더라.
역시 이런 능력은 유전인 것일까?
굳이 한 곡을 꼽아야한다면 emergency therapy부터 들어보세요.
평소에 emotional oragnes, 그 중 특히 west coast love를 좋아하셨다면 emergency therapy도 분명 마음에 드실 것 입니다.
10월에 발매했지만, 시원한 여름이 생각나는 2000년대가 생각나는 앨범
5. JADE
마지막으로 little mix였던 jade
Angel of My Dreams의 곡 전개가 상당히 독특하다고 느껴지는데,
Angel of My Dreams가 좋으셨다면 Fantasy도 좋으실거에요.
곡 전개를 전혀 예상할 수 없어서 더 듣기에 재밌는 노래였습니다.
1) Angel Of My Dreams
2)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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